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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셔야 한다면 이렇게 마시자..
12월 달은 모임 스케줄로 바쁘게 지나가게 되는데요. 오랜 만에 만나 친구들과 즐겁고 신나게 술 한잔씩 하다 보면 어느새 체력이 저하되고 위장 장애와 간질환 들이 속속 나타나게 되면서 술자리가 부담되기 시작합니다. 일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하는 친구들과 함께 있는데 술을 거절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다음과 같이 요령 있게 술을 마셔 봅시다.
가능한 한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술을 마신다.
첫 잔은 한 번에 마시지 말고 여러 번 나누어 마신다.
여러 종류의 술을 섞어 마시지 않는다.
술자리에서 담배를 삼가 한다.
자기가 마신 술의 알코올 양을 어림잡아 보며 주량을 지키도록 한다.
공복이 아닌 상태에서 술을 마시되 천천히 마신다.
받은 술잔은 다 마신 다음에 다음 잔은 가득 채우진 않는다.
더 이상 술을 마실 수 없을 때는 확실히 거부의사를 표시한다.
술을 마시면서 소금기가 많은 짠 스낵류를 같이 먹지 않는다.
술자리는 주 2회를 넘지 않도록 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