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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3대 열성 질환
가을이 오면 소풍, 가을 운동회, 가족 나들이 등을 잔디밭이나 숲으로 많이 가게 됩니다. 높고 푸른 하늘 아래 즐겁고 한가로운 야외 나들이이지만 주의를 하지 않으면 가을의 즐거움이 악몽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럼 가을 야외 활동에서 걸릴 수 있는 가을철 3대 열성 질환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합시다.
건조 된 쥐 배설물이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유행성 출혈열~ | 단계 | 증상 |
| 발열기(3∼5일) | 갑자기 시작하는 발열, 권태감, 심한 두통, 얼굴과 몸통의 발적, 결막 충혈, 출혈반, 혈소판 감소, 단백뇨 등 |
| 저혈압기(1∼3일) | 전신증상이 지속되고, 불안해 보이며, 심하면 착란, 섬망, 혼수 등 쇼크 증상을 보이며, 심한 단백뇨, 빈뇨가 나타나고, 혈소판 감소, 백혈구 증다, 혈뇨, 토혈, hematocrit 상승 등 |
| 핍뇨기(3∼5일) | 오심, 구토, 핍뇨, 질소혈증, 전해질 이상(k 증가), 고혈압, 때로는 뇌부종, 폐수종도 볼 수 있으며, 반상 출혈, 자반, 위장관 출혈 |
| 이뇨기(7∼14일) | 신기능이 회복되는 시기로 다량의 배뇨가 있으며, 심한 탈수, 쇼크, 폐합병증 |
| 회복기(1∼2개월) | 가끔 다뇨가 지속되거나 야뇨, 빈혈 |
집쥐, 들쥐 등에 기생하고 있는 진드기에 물려 전염되는 쯔쯔가무시병
감염된 동물(주로 쥐)의 뇨 접촉에 의해 전염되는 렙토스피라스증